방짜유기

천번의 두들김 뒤 비로서 완성되는 인고忍苦의 그릇,


조상의 지혜로 빚어낸 생명의 그릇, 방짜유기. 


방짜는 동銅 78%와 주석錫 22%를 정확한 비율로 합금하여 두드려 만드는 놋제품입니다. 

불순물이 0.1%라도 들어가면 올바른 작업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금속조직을 늘여서 만드는 것이라 떨어뜨려도 찌그러 지지도 깨지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소재와 장인의 손기술이 만들어진 제품을 

예로 부터 ‘방짜’라 칭하여 온 것은 가장 좋은 쇠에 대한 보증이었습니다.


한국문화재단 홈페이지, 문화유산/ 문화유산이야기

방짜유기 


수천번의 두들김 뒤 비로서 완성되는 인고忍苦의 그릇,


조상의 지혜로 빚어낸 생명의 그릇, 방짜유기.


방짜는 동銅 78%와 주석錫 22%를 정확한 비율로 합금하여두드려 만드는 놋제품입니다. 불순물이 0.1%라도 들어가면 

올바른 작업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금속조직을 늘여서 만드는 것이라 떨어뜨려도 찌그러 지지도 

깨지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소재와 장인의 손기술이 만들어진 제품을 예로 부터 

‘방짜’라 칭하여 온 것은 가장 좋은 쇠에 대한 보증이었습니다.

한국문화재단 홈페이지, 문화유산/ 문화유산이야기

납청유기

방짜유기의 고장, 납청.


조선시대부터 유기 제작으로 유명한 평안북도 정주군 마산면 청정동.
중요무형문화재 제 77호 유기장 명예보유자의 고향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을 납청納淸이라 불렀고,

자연스레 여기서 생산되는 유기를 납청유기라 하였습니다.


360호 가량의 가옥이 모여 살던 이곳 사람들은 유기 제조업에 종사하거나 

유기와 관련된 일을 하며 살아갔습니다.


납청 외에도 평양· 사리원· 삭주등에도 방짜 유기 공장이 있었으나 

제작 기술자들 대부분이 납청 지역 출신이었다고 전해질 만큼 

납청의 유기제작 기술과 품질은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습니다.


황경순[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
"수천 번의 메질로 빚은 방짜유기" 월간문화재사랑201009


납청유기


방짜유기의 고장, 납청.
조선시대부터 유기 제작으로 유명한 평안북도 정주군 마산면 

청정동. 중요무형문화재 제 77호 유기장 명예보유자의 고향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을 납청納淸이라 불렀고, 자연스레 여기서 생산되는 유기를 납청유기라 하였습니다.


360호 가량의 가옥이 모여 살던 이곳 사람들은 유기 제조업에 종사하거나 유기와 관련된 일을 하며 살아갔습니다.
납청 외에도 평양· 사리원· 삭주등에도 방짜 유기 공장이 

있었으나 제작 기술자들 대부분이 납청 지역 출신이었다고

전해질 만큼 납청의 유기제작 기술과 품질은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습니다.



황경순[국립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
"수천 번의 메질로 빚은 방짜유기" 월간문화재사랑201009

브랜드 이야기

방짜유기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형태와 쓰임을 달리해 왔습니다.
생활 방식이 변화하면서 유기의 역할 역시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납청유기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전통 방짜유기 제작 방식을 유지하며,


오늘의 생활에 맞는 형태와 쓰임을 고민합니다.


변하지 않는 기술 위에서 시대에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것,
납청유기는 그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


방짜유기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형태와 쓰임을 달리해 왔습니다. 생활 방식이 변화하면서 유기의 역할 역시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납청유기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전통 방짜유기 제작 방식을 

유지하며,
오늘의 생활에 맞는 형태와 쓰임을 고민합니다.

변하지 않는 기술 위에서 시대에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것,


납청유기는 그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철학








Photo © 김용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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