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담


신라호텔 영빈관



한·아프리카 정상 회의 환영만찬 리셉션 공간인 신라호텔 영빈관에 납청유기 작품이 연출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한·미 및 한·베트남 정상회담 에서 환영만찬용 식기를 개발하여 시용되고 작품과 함께 디스플레이 되었습니다.


전통 공예는 손끝에서 수 천번의 두드림과 끊임없는 반복의 과정을 거쳐, 작가만의 조형 언어로 빚어지고, 흙과 목, 그리고 불에 의해 체화 된 사물은 과거이자 현재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어지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전시/연출감독: 김주일